1892년년 지정
가톨릭 성지
서울 용산신학교
역사와 신앙을 품은 가톨릭 순례지
역사적 배경
용산신학교는 1892년에 세워졌으며, 프랑스인 코스트 신부가 설계·감독 했다. 용산신학교는 반지하 1층·지상 2층의 벽돌건물로서 한국 최초의 신학교 건물이며, 중앙에 현관과 지하층 출입구를 두고 좌우에 1층 현관에 이르는 계단을 설치했다. 오늘날의 용산신학교는 학교가 혜화동으로 이전하여 성모병원분원으로 사용하다가, 성심회에서 수녀원으로 사용하고 있다. 본래의 건물 일부에 증축이 이루어졌으나 대부분 본래의 모습을 가지고 있다. 용산신학교는 현존하는 한국 최초의 신학교건물로서, 매우 중요한 건축사적 의의를 갖는다.
방문 정보
도로명 주소
서울 용산구
인근 본당
용산성당
서울 용산구 효창원로15길 37
새남터성당
서울 용산구 이촌로 80-8
당고개순교성지(준)성당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139-26 (신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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