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8일에 예비신자 입교식이 있다고 들었는데, 혹시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을 위한 미사일까요? 이전에 성당에 다니지는 않았지만 미사에 참여해보고 싶어서 여쭤봅니다.
18일에 예비신자 입교식이 있다고 들었는데, 혹시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을 위한 미사일까요? 이전에 성당에 다니지는 않았지만 미사에 참여해보고 싶어서 여쭤봅니다.
미사시간이 전체적으로궁금합니다
9월 25일 추석당일 미사시간이 어떻게 될까요?
처음 가보는 신자인데 주차를 어디다 하는지 여쭤보아요
주일 교중미사 참여하고픈데 미사예물은 언제 어떻게하면 되나요?
오산으로이사 가는데요 주공4단지가 오산성당 소속인가요?
가톨릭페이 (가톨릭하상) 사용이 가능해요.
작고 아담한 성전이 아름다운 곳이에요.
본당관할구역 내에 용머리 마을(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용두동)이 있어요. 한국 천주교의 103위 성인인 김효임 골룸바와 김효주 아녜스 살았던 마을이에요.
카카오톡채널로 1:1상담이 가능해요. http://pf.kakao.com/_GwwiX/chat
네이버스마트콜이 등록되어 있어요. ARS전화가 가능해요. 0507-1487-5300
성당 마당 주차장이 있어요. 장애인용 1면, 일반 약 8면이 있어요.
건물의 빨간색 입구로 들어가서 1층에 성물방이 있어요.
아이들이 많은 본당이에요. 아이들을 위한 주일 가정미사가 있어요. 성전 입구 쪽 뒷자리에 배려석(부모와 아기)이 마련되어 있어요. 유아방(영아방)은 2층에 있어요.
청송성당 토요일 오후 5시 미사는 없고 저녁 7시 30분 미사 있습니다.
3층 대성전은 주일 10:30 교중미사나 교구 차원의 전례 때 주로 사용해요. 그 외의 미사는 1층 성전에서 봉헌되고 있어요.
인천 계양구 장기동에 있는 성당입니다.
찬미예수님 상세히 알려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어 너무나 감사합니다
근처에 성심당 롯데백화점(도보 10분)이 있고 바로앞에 버스정류장도 있더라구요
지하주차장 입구가 좁아요
주차장이 지하도있어요
조치원에서 오송역 가는 길에 위치한 오송성당입니다. 아담하고 고즈넉한 분위기의 성당이었습니다. 성당 뒷쪽에 십자가의 길에 꾸려진 정원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십자가의 길을 따라 기도를 하며 신자분들이 구역을 나눠 정성스럽게 가꾼 화단을 거닐며 하느님의 온기를 느끼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
서울 성동구 마장동에 위치한 에파타 성당입니다. 에파타 성당은 청각장애인을 위한 성당입니다. 성당에는 장애인들을 배려한 많은 특징들이 있었습니다. 계단으로 난간에는 시각장애인들을 위하여 점자 안내가 설치되어 있었고, 300석 규모의 대성전은 어디서든 수화가 잘 보일 수 있게 계단식으로 지어졌습니다. 또 성전에는 대형 LED 전광판을 설치해 강론하시는 신부님의 수화와 자막도 함께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청각장애인들을 위한 성당인 만큼 시각적인 효과가 중요해 제대 벽면 대형 십자가도 매우 사실적으로 표현된 작품을 걸었습니다. 이날, 함께 청각장애인분들과 묵주기도를 하였습니다. 저는 수화를 하지 못하여 침묵이지만 그날 처음 배운 수화로 함께 기도를 드렸었는데, 함께 미사를 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에파타성당 주임 박민서 신부님은 아시아 최초의 청각장애인 사제이십니다. 성당 벽면에는 박 신부의 자필로 새겨진 요한복음 6장의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신부님은 2011년부터 직접 발로 뛰어 성당 건립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전국 각지의 성당을 방문해 후원 미사를 봉헌하셨다고 합니다. 대부분 형편이 어려운 신자들의 교무금만으로는 본당 운영과 건축비를 충당하기엔 어려운 실정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노력 끝에 완성한 에파타 성당은 '열려라'라는 뜻의 에파타처럼 모든 신자들에게 열린 성당이었습니다.
청주 명암저수지 근처에 위치한 용담성당이에요. 언덕길을 오르면 성당이 보이는데 가는 길에 꽃이 심겨져 있는데 아주 아름답습니다.
서울 명동에 자리한 한국 천주교의 대표 성당. 1898년 준공된 순수 고딕 양식 건축물로, 한국 근현대사의 증인이자 도심 속 평화의 공간이다.
경상북도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 1895년 초대 주임 가밀로 파이아스 신부가 부임하여 세웠다. 낙동강 옆 왜관읍 외곽에 조용히 자리하고 있다.
대구 중구 서성로에 위치한 1886년 설립의 대구 최초 본당. 성당 부지 내 수백 년 된 팽나무와 은행나무가 있어 사계절 풍경이 다채롭다.
전주 오목대 아래 자리한 1907년 건축의 고딕 성당. 한옥마을 바로 옆에 있어 전통 한옥과 서양 고딕 건축의 대비가 인상적이다.
강원도 원주 신림면 구학산로 깊숙한 골짜기에 자리한 성당. 프랑스 선교사들이 박해를 피해 세운 옛 공소에서 시작되었으며,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아산 외곽 들판에 홀로 서 있는 1896년 건축의 성당. 한국 전통 기와지붕과 서양식 벽돌 건축이 어우러진 독특한 외관이며, 사진이 가장 많은 성지 중 하나다.